호주 렌트 Bond 받을 때 알아야 할 7가지 | 유학생·워홀러 가이드

호주에서 쉐어하우스나 렌트를 구하다 보면 거의 반드시 듣게 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Bond입니다. 한국어로 쉽게 말하면 보증금에 가까운 개념이지만, 한국의 전세금이나 월세 보증금과 완전히 같은 방식은 아닙니다. 처음 호주에 온 유학생이나 워홀러는 “Bond가 정확히 뭐지?”, “rent in advance와 뭐가 다르지?”, “나갈 때 어떻게 돌려받지?”, “방에 원래 있던 흠집도 내 책임이 되나?”, “쉐어하우스에서도 Bond가 등록되나?” 같은 … 더 읽기

호주 쉐어하우스 인스펙션 갈 때 확인할 것 7가지

호주에 처음 오면 가장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 중 하나가 집 구하기입니다. 특히 유학생이나 워홀러는 처음부터 혼자 렌트를 하기보다 쉐어하우스나 쉐어룸을 먼저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주에 처음 도착했다면 집 구하기뿐 아니라 은행 계좌, 휴대폰, 교통카드 같은 기본 정착 준비도 함께 정리해두면 좋습니다. 온라인 광고를 보면 사진은 좋아 보이는데, 막상 직접 가보면 방이 너무 작거나, 창문이 없거나, … 더 읽기